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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1 조회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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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 한국광업협회 등 ‘2019 광업계 신년인사회’ 성황

한국광업협회 등 ‘2019 광업계 신년인사회’ 성황



10일, 광업협회·광해협회·광업 4조합 공동…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서

▲광업협회 등 국내 광업계 신년 인사회가 1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광업계 CEO 등 200여명이 참석한 열려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신년 시루떡 절단 후 기념촬영 모습.


[에너지경제 여영래기자] 한국광업협회(회장 김영범)는 한국광해협회(회장 유승종), 대한광업협동조합·한국비금속광물사업협동조합·한국석회석사업협동조합·한국석회석가공업협동조합 등과 공동으로 1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 광업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새해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해를 맞아 광업계의 공동 발전과 회원사간 친목 도모를 위해 열린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주영준 에너지자원실장을 비롯 한국광물자원공사 남윤환 사장 직무대행, 한국광해관리공단 이청룡 이사장, 한국지질자원연구원 김복철 원장 등과 광업계 최고경영자(CEO)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국내 광업계 신년 인사회가 10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소재 쉐라톤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광업계 CEO 등 200여명이 참석한 열려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신년 시루떡 절단 모습.


김영범 광업협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황금돼지해인 2019년 새해에는 국가전략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으로 추진중인 ‘탄소광물자원화 사업’과 ‘국가 직무능력 표준화사업’ 등의 수행에 주력하는 한편 강원도와 함께 지역 현안 문제인 광산의 채굴 후 활용방안에 관한 연구사업 추진에도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어 사람이 산을 움직여 옮긴다는 ‘우공이산’이란 고사성어를 예를 들며 "어떠한 어려움도 두려워하지 않고 굳센 의지로 밀고 나가면 뜻하는 바가 이뤄진다"면서 "요즈음과 같이 제반 경제 여건이 어려울 때 일수록 협회를 구심점으로 삼아 국내 소재산업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광업인 특유의 우직함으로 이 같은 난관을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모으자"고 주문했다.
 

여영래기자(yryeo@ekn.co.kr)

기사원문주소: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08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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