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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6-27 조회수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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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문] 한-우즈벡 ‘저품위 광석 회수’ 공동기술개발 MOU 체결


-우즈벡 저품위 광석 회수공동기술개발 MOU 체결

체계적이지 않은 광석 회수 기술, IoT 융합으로 체계화

 

김진오 기자 kjo8@ienews.co.kr

 

 

[에너지신문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이 공동으로 저품위 광석 회수를 위한 공동기술개발에 들어간다.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 현지시각 20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저품위 광석의 친환경 회수를 위한 ‘-우즈벡 공동기술개발 협력 업무협약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공단과 한양대 산학협력단광업관련 민간기업인 세빈기술(), ()이씨마이너, ()이알지  우즈베키스탄 지질광물자원위원회(위원장 보비르) 참석해 다자간 협약을 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단에 따르면 구리  금속을 함유한 저품위 광석의 저비용 회수는  세계적으로 보편적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비용절감을 목표로  환경오염 대책  하류(downstream)기술이 체계적으로 개발돼 있지 않았다.

 

이번 협력을 통해 기술이 개발되면 저품위 광석  금속 회수과정에서의 영향인자들을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있게 된다이를 통해 금속 회수 효율은 극대화 하면서 오염 발생원인 대책 수립을 위한 적정 유지관리기술을 체계화   있다는  공단  설명이다.

 

양인재 기술연구센터장은 “이번 기술 개발에 성공하면 우즈베키스탄  광산에 적치돼 있는 저품위 광석들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있을 이라며 “향후 국내 기업들이 현지로 진출해 사업을 추진하기를 기대한다 말했다.

 

 

기사원문 URL : http://www.energ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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